[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태원건설산업(주)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공급하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수혜지로 완벽한 직주근접 라이프를 지원한다.
단지는 우이신설경전철 삼양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단 50m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로, 도보 30초 이내에 지하철역에 닿을 수 있다. 특히 지하철 4호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광화문, 시청, 종로 등 CBD 권역까지 차량으로 약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 또한 매우 탄탄하게 형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고려대와 국민대 등 서울 주요 명문 대학교와도 가깝다.
교육 시설뿐만 아니라 미아뉴타운 내 위치한 대형 마트와 백화점, 전통적인 재래시장까지 도보권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최적의 주거 편의성을 제공하며, 단지 내에서는 청소년 특화 시설과 주민 공동 시설 (탁구장, 카페 등)과 무인택배시스템도 구성될 예정이다.
쾌적한 자연환경 역시 입지적 가치를 높인다. 북한산과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 조망과 힐링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주거 쾌적성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주변 인프라의 확장성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래미안 트리베라, 두산위브 트레지움, 벽산 라이브 파크, 꿈의 숲 해링턴 플레이스 등 약 7,500세대의 대단지 타운이 이미 형성돼 안정적인 생활권을 공유한다.
향후 미아재정비촉진구역 등 인근 정비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신흥 브랜드 타운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중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