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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목재신문] 2년 실거주 의무 없는 청약 등장… 서울 강북 ‘더 리치먼드 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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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더 리치먼드 미아가 5월 7일부터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해당 단지는 특히 2년 실거주 의무 없는 청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더 리치먼드 미아에서 공급하는 49, 59 타입은 중소형평형대며, 해당 단지는 근린상업지역이고 전체 공급세대 대지면적 대지면적 15㎡ 미만으로 토지거래허가대상이 아니어서 2년 실거주 의무 등 토지거래허가 규제내용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으로 청약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단지 공급 규모로는 1개동 (지하 5층~지상 24층) 으로 계획됐다. 공급은 공공임대 19세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 총 118세대이며, 타입은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로 구성되었다.

특히 인근 대단지 아파트 타운(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래미안 트리베라, 두산위브 트레지움, 벽산 라이브 파크, 꿈의 숲 해링턴 플레이스 등)과 인접해 있어 대단지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후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미아3·4구역,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사업 등 정비사업 추진으로 일대가 신규 주거 타운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에 미아뉴타운을 비롯해 삼양시장·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롯데마트·이마트·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교육 측면으로는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이 인접해 뛰어난 교육 여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교통, 교육, 생활권이 집중된 올인원 입지로 실 수요자들의 관심도 많이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생활, 교통, 교육에 뛰어난 입지와 2년 실거주 의무가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아파트로 추후 강북 개발 호재 등 투자 관점에서도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에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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