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세계비즈] 더 리치먼드 미아, 강북 삼양사거리역 인근에 118세대 공급 5월 7일부터 청약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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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거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추진되는 더 리치먼드 미아가 서울 강북구에 총 118세대를 공급하는 가운데 오는 5월 7일 특별공급으로 시작해 본격적인 청약 일정이 진행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강북구에 들어서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지하 5층부터 지상 24층까지 총 1개 동으로 구성되며, 공공임대 19세대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하여 총 118세대를 공급된다. 또 주택형은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로 구성된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세대별 창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심 주·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청소년 특화시설로 학원, 체육도장, 독서실 등이 마련되는 것은 물론 편의점과 의원, 카 페, 주민공동시설(탁구장) 등 근린생활시설과 무인택배시스템도 계획돼 있다.
단지는 우이~신설 경전철 삼양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약 5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4호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그리고 내부순환도로 접근이 용이해 광화문, 시청, 종로, 을지로 등으로 차량 약 2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에 미아뉴타운과 삼양시장, 솔샘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 우수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단지 주변에는 북한산과 북서울 꿈의 숲이 위치해 도심 속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삼양로 일대 보행 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사업과의 연계도 기대 요소로 꼽힌다.
특히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수혜지로, 향후 미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래미안 트리베라, 두산위브 트레지움, 벽산 라이브 파크, 꿈의 숲 해링턴 플레이스 등 대단지 아파트 타운과 나란히 형성되는 입지다.
여기에 미아2재정비촉진구역과 미아3·4구역,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사업 등이 추진되면서 일대가 신규 주거 타운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 마련되어 운영중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근린상업지역이고 49, 59타입 전체 공급세대 대지면적 15㎡ 미만으로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아니어서 2년 실거주 의무 등 토지거래허가 규제내용에서 자유롭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