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상일보] ‘더 리치먼드 미아’, 5월 청약 예정… 서울 도심 접근 가능한 입지 |
|---|
기사 읽으러 가기 ▶ 클릭
삼양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더 리치먼드 미아가 5월 7일부터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한 입지로 소개됐다. 단지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할 예정이며, 인근 지하철 4호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이용이 가능한 입지다.
공급 규모는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으로 공공임대 19세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해 총 118세대로 계획돼 있다. 타입은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내부에는 세대별 창고가 제공될 예정이며, 조망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학원, 체육도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편의점, 의원, 카페, 주민공동시설(탁구장),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북한산과 북서울꿈의숲이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래미안 트리베라, 두산위브 트레지움, 벽산 라이브파크, 꿈의숲 해링턴 플레이스 등 기존 주거 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미아3·4구역,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사업 등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생활 인프라로는 미아뉴타운과 함께 삼양시장, 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이 주변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한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49㎡, 59㎡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며 “세대당 대지지분이 일정 기준 이하로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에 마련돼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