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PC CENTER

제목 '더 리치먼드 미아' 무순위 청약 6.21대 1
사진자료 2.jpg

기사 읽으러가기 ▶클릭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인근 역세권 단지로 관심을 모은 '더 리치먼드 미아'가 무순위 청약에서 6배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0일 진행된 무순위 청약에서 이 단지는 6.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청약은 59㎡ 타입 14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87건이 접수됐다. 당첨자는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118세대 가운데 공공임대가 19세대, 일반분양이 99세대다. 타입별로는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로 구성됐다. 세대별로 창고가 무상 제공되며 도심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에는 학원·체육도장·독서실 등 청소년 특화 공간과 편의점·의원·카페·주민공동시설(탁구장) 등 근린생활시설, 무인택배시스템도 들어선다.


이 단지는 49㎡, 59㎡ 등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근린상업지역에 위치해 있고 전체 공급세대의 대지면적이 15㎡ 미만이어서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돼 2년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교통 측면에서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약 50m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광화문·시청·종로·을지로 등 도심권까지 약 2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삼양시장, 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자리해 있다. 북한산과 북서울 꿈의 숲도 가까워 자연환경 접근성도 갖췄다는 평가다. 인근에서는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미아3·4구역 등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일대 주거 환경 변화도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강북의 개발 호재를 품은 프리미엄 아파트로 향후 가치가 풍부하며, 2년 실거주 의무가 없고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아닌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s://www.nextdaily.co.kr)


2026-08-12

관심고객등록

거주지역
휴대전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