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PC CENTER

제목 2년 실거주 의무 없는 강북 아파트 청약…‘더 리치먼드 미아’ 8월 무순위 청약 시작
사진자료 2.jpg

기사 읽으러가기 ▶클릭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최근 실거주 의무 없는 아파트 청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더 리치먼드 미아’가 8월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더 리치먼드미아는 삼양사거리역 초역세권 단지로, 토지거래대허가대상 제외 매물이다.

무순위 청약 일정은 4일 모집공고, 10일 청약 접수, 13일 당첨자 발표 예정이다. 

더 리치먼드 미아에서 공급하는 49㎡, 59㎡ 타입은 소형평형대다. 공급세대 대지면적 15㎡ 미만으로 토지거래허가대상이 아니어서 2년 실거주 의무 등 토지거래허가 규제내용에서 자유롭다.

이번 청약에서는 59㎡ 타입 14세대 청약을 진행한다.

초역세권으로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약 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4호선 및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삼양시장·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롯데마트·이마트·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북한산과 북서울 꿈의 숲이 가깝다.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 대단지 아파트 타운(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래미안 트리베라, 두산위브 트레지움, 벽산 라이브 파크, 꿈의 숲 해링턴 플레이스 등)과 인접해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미아3·4구역,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사업 등 정비사업 추진으로 주변 일대가 신흥 주거 타운으로 변화하는 흐름도 보인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며, 규모로는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으로 계획됐다. 공공임대 19세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 총 118세대다. 타입은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실거주 의무가 없고, 소형 평수라 부담없이 진입이 가능한 아파트이며, 초역세권 입지, 토지거래허가대상 제외, 강북 미래 개발 호재 등 다양한 프리미엄으로 향후 미래 가치에도 돋보이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2026-08-07

관심고객등록

거주지역
휴대전화
- -